라인
왼쪽
오른쪽
기사 (전체 27건) 제목보기제목+내용
[오피니언] 12월 고성인물 향토사학자 ‘조현식’ 선생
고성군은 40여년간을 고성향토사 연구에 전념해 고성 지역사를 체계화한 조현식(趙賢植, 1921~1996)선생을 12월의 고성인물로 선정했다.조현식 선생은 해방 후 부산에 소재한 국제신보사에 입사해 10년간 활동한 후 고향 고성의 역사를 연구하기 위해
고성타임즈   2018-12-03
[오피니언] [사설] 부끄러움의 계산방식
경남 고성군 개천면 북평리 연화산은 지난 2002년 ‘대한민국 100대 명산’으로 선정될 만큼 전국적으로 이름 난 명산이지만 최근에 와서는 관리에 허점을 드러내고 있어 탐방객으로부터 눈총을 받고 있다.연화산 도립공원임을 알리는 안내표시판에는 연화봉,
구성옥 기자   2018-10-09
[오피니언] 고성의 인물, 서비 최우순 선생
고성군은 지역민들에게 독립의식을 고취시키다 일본왕의 은사금을 거부하고 자결 순국하신 애국지사 서비 최우순(1832~1911)선생을 6월의 고성인물로 선정했다.서비 최우순 선생은 효자 이형 필홍의 손자이고 최백진의 아들로서 순조 임진년 1832년 6월
구성옥 기자   2018-06-09
[오피니언] [오피니언] 유권자의 권리, 책임은?
총성없는 12일간의 전쟁이 시작됐다.6.13 전국동시지방선거가 지난 31일부터 오는 12일 밤 12시까지 공식 선거운동에 돌입했다. 선거일까지는 11일 남았다.선거운동기간 동안 후보의 인물과 공약, 정책 등을 꼼꼼이 살펴 참된 일꾼을 뽑는 현명한 유권
구성옥 기자   2018-06-02
[오피니언] 고산 ‘허종복’ 선생
고성군은 고성오광대 보존회장을 역임하면서 조직체계를 정립하고 오광대 기본무 정리와 후진 양성 및 전수에 일생을 바친 예인(藝人) 고산 허종복(1930~1995) 선생을 5월의 고성인물로 선정했다.허종복 선생은 고성군 동해면 봉암리에서 출생했다.선생은
고성타임즈   2018-05-04
[오피니언] 불가능이 가능이 되는 에베레스트
산악인이라는 이름을 갖고 살면서 내가 가장 많이 오른 산은 에베레스트다.처음 히말라야에 도전한 것은 1985년 겨울이었다. 에베레스트 8000m 고지에 도전했는데, 실패했다. 다음 해인 1986년 두 번째 도전 역시 실패. 그땐 함께 산을 오르던 현지
고성타임즈   2018-02-11
[오피니언] 겨울철 안전산행, 안전장비·방한복 준비 필수
겨울철 산행은 추위와 눈길 때문에 체력소모가 많고, 폭설·강풍 등 예측할 수 없는 기상이변이 많다.산행 전에 반드시 기상 정보 확인과 겨울철 산행에 필요한 아이젠이나 각반 등 안전장비를 비롯해 방한복, 모자, 장갑 등 겨울용 산행용품을 반드시 갖춰야
고성타임즈   2018-01-28
[오피니언] 고성이 낳은 인문학자 ‘김열규 교수’
고성군은 생의 마지막까지 가르침과 배움을 멈추지 않은 당대 최고의 인문학자 김열규(金烈圭, 1932~2013)교수를 1월의 고성인물로 선정했다. 김 교수는 고성읍 덕선리에서 출생해 서울대학교 국어국문학과 및 동 대학원에서 국문학과 민속학을 전공했다.
고성타임즈   2018-01-15
[오피니언] 고성인물, 체육인 천만우
체육인 천만우(千萬又, 1927∼1991) 관장은 경남 고성군 고성읍 동외리에서 태어나 1958년 3월 고성군 소유의“공회당”에 고성체육관을 설립하여 역도, 기계체조, 검도, 탁구, 태권도, 유도, 권투 등 종목의 후진양성과 평생을 고성체육발전
고성타임즈   2017-09-06
[오피니언] 태풍 안전수칙과 안전한 여름나기
매년 여름, 이맘때쯤이면 항상 찾아오는 불청객이 있다. 바로 태풍이다.태풍은 저기압과 고기압의 영향으로 상승기류가 형성되고 저기압이 만든 상승기류로 공기가 올라가 팽창을 하면서 온도가 낮아진다. 이 때 대기중에 있는 수증기가 물방울로 응결이 되고 구름
고성타임즈   2017-07-11
[오피니언] 오시환 권한대행과 책임론
대화 속에 ‘참 답’이 있다. 첫째도 소통, 둘째도 소통을 하라!오늘로 오시환 고성군수 ‘권한대행체제’ 61일이 된다.지난 12일 ‘고성타임즈’는 오시환 고성군수 권한대행체제 인사잡음 기사를 썼다.고성군은 인사위원회도 열리지 않은 상항에서 상ͨ
구성옥 기자   2017-06-14
[오피니언] [단상] 나이테 ‥ 인생 이력서
추울수록 나무는 더 단단한 나이테를 만든다.인간지사는 새옹지마(塞翁之馬)라 정말 한 치 앞을 모르는 것이 삶이다. 알다가도 모르는 게 세상살이다.세상을 살아가면서 이런저런 인연으로 많은 사람들과 만나기도 하고. 또 헤어지기도 한다.인간은 내일을 장담할
고성타임즈   2016-12-12
[오피니언] 사색을 통한 인격수양
봄은 언제나 그렇듯 오랜 기다림 끝에 온다. 깊은 산속이나 촌에 사시는 분 가운데 우러러 존경 할 분이 있는가 하면, 돈이나 명예가 높아도 가까이 해 보면 존경할만한 인격이 없는 사람도 있다.우리가 오래 동안 존경
구성옥 기자   2016-02-24
[오피니언] 고성군 정기인사, 공무원들 공감 못 얻었다
고성군 정기인사, 공무원들의 공감을 못 얻었다. 인사변화를 요구하는 공무원게시판 댓글을 보고 군수의 표정은 즉각 만감이 교차하는 듯했다.고성군(군수 최평호)이 지난 29일 127명의 승진∙전보인사를 했다.인사 전 행정사무관 2명, 농업직 1
구성옥 기자   2015-12-31
[오피니언] 당첨된 경품 소유권은 누구의 것인가?
낙엽은 스스로 손을 놓는다, 무게를 견디지 못해서가 아니다. 새잎에 자리를 양보함이다.공무원노동조합홈페이지 게시판에 『아∼그 사건 TV』라는 비판의 댓글이 거듭된 해명에도 좀처럼 수그러들지 않고 있다.떠도는 소문의 진위는 지난 달 21일「201
구성옥 기자   2015-12-17
[오피니언] 이번에는 고성군의회 총무위원장이 우리를 부끄럽게 했다
이런 상황이 생기면 공무원들은 날카로워진다.고성군의회 A 총무위원장이 지난 21일 오전 2015년 고성군 공무원 노사한마음 둘레길 걷기대회에 참석해 사랑으로 맺어진 우리가족들 앞에서 우리를 부끄럽게 만들었다.총무위원장의 자세한 속사정은 알 수 없지만
구성옥 기자   2015-11-25
[오피니언] 정치인의 전화받기
정치인이 유권자 전화를 받았을 때의 반응이다. △선거기간 중/지금 어디 계신가요, 당장 그쪽으로 달려갈게요. △당선 직후/아이고 반갑습니다. 곧 연락 한번 드릴게요. △당선 1년 후/제가 지금 회의 중이라서 그만. △공천탈락 후/전화기가 꺼져있으니 음
구성옥 기자   2015-08-18
[오피니언] 나라가 힘들면 산천초목도 함께 힘들어...
전해오는 기록이 없어서 필자가 들은 바로 기술할 수밖에 없는 것이 매우 유감스럽다. 그러나 필자로서는 객관적 입장에서 기술한다,고성 옥천사 임야(林野)가 540정보가 넘었다. 연화산의 자락에는 고성군 개천면(介川面)∙ 영오면(永吾面)W
구성옥 기자   2015-08-15
[오피니언] 박영선이 꼽은 국내외 '리더' 14명 조명
박영선 새정치민주연합 의원(사진)이 ‘누가 리더인가’란 책을 오는 15일 출간한다. 야당 여성정치인으로 첫 원내대표에 이어 지난해 당 대표격인 비상대책위원장에 올랐다가 5개월여 만에 퇴진한 뒤 ‘직업적 정치인’이 아니라 진정한 ‘정치지도자’를 찾아보겠
구성옥 기자   2015-07-02
[오피니언] 엑스포 행사기간 연장 "치킨게임"
전국공무원노동조합경남지역본부고성군지부(지부장 곽쾌영, 이하 공노조)는 공룡엑스포 행사기간 수정안에 반대하는 현실적인 해법을 전했다.고성군민들은 묻는다, “무늬만 흑자인 공룡세계엑스포를 계속 할 거냐고? 3번의 엑스포에서 나타난 문제점들은 어찌 할 거냐
구성옥 기자   2015-05-07
 1 | 2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명칭 : 인터넷신문  |  등록번호 : 경남 아 02295호  |  등록연월일 : 2014년 08월 28일
제호 : 고성타임즈  |  발행인/편집인 : 구성옥  |  전화번호 : 055-674-3104
발행소 : 경남 고성군 고성읍 남해안대로 2660-14  |  발행연월일 : 2014년 08월 28일  |  청소년 보호 책임자 : 구성옥
Copyright © 2018 고성타임즈.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