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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 [산행일기] 늘 푸른 소나무
늘 푸른 소나무가 낙엽과 하나둘씩 이별을 하고 까칠한 암 위에 홀로 서 있다.1월 2일 필자는 갈모봉 오붓한 숲길에 취해 묵은 생각들이 사라지고 자연과 한 몸이 된 느낌이 들었다.걷기는 사람이 할 수 있는 운동 중 완벽에 가까운 ‘유산소 운동’이다.관
구성옥 기자   2017-01-02
[칼럼] 초록융단
꽃이 피기 시작하는 이맘때 하루 일정으로 나들이에 나서면 야생화, 청보리밭도 함께 볼 만하다.이미 한 뼘 정도 자란 보리가 드넓은 들판을 시원하게 초록으로 뒤덮고 있다.옥천사 가는 길은 평지나 마찬가지고, 약간 오르막이지만 노약자도 힘들지 않을 정도다
구성옥 기자   2016-03-26
[칼럼] [계절 산행] 초록빛을 더해 가는 숲
어느덧 바다를 건너온 봄바람이 물의 생명에 파릇파릇한 새 숨을 불어넣고 있다.봄의 전령은 뭐니뭐니해도 꽃이다. 양지능선에는 이미 흐드러지게 핀 야생화 꽃을 볼 수 있다.끝이건 시작이건 계기가 필요한 사람이라면 따뜻한 봄바람에 힘겨웠던 겨울을 떨쳐버리고
구성옥 기자   2016-03-15
[칼럼] 고즈넉한 산사 인연
은봉암(隱鳳庵)가는 길에 만나는 소나무 숲은 언제나 싱그러운 모습이다.은봉암(隱鳳庵)도량은 바위에 관한 전설이 있다. 도량에는 원래 세 개의 웅장하고 정교한 바위가 대웅전 옆에 서 있었는데 첫 번째 웅장한 바위가 넘어지면서 “백발산” 산중에 밝은 광명
구성옥 기자   2015-11-01
[칼럼] 술을 즐기는 동물들은 스스로 선(線)을 지킨다
우리나라나 중국, 일본 등 동아시아인들은 술을 마시면 얼굴이 붉어진다. 흔히 알코올 분해 효소가 부족해서라고 하지만 사실은 정반대다. 알코올 분해 능력은 동아시아인이 백인을 능가한다. 문제는 그다음이다.알코올이 1차로 분해되면 아세트알데하이드란 독성(
구성옥 기자   2015-06-25
[칼럼] 제대로 걸어면 동안(童顔)이 된다
한강은 서울 한가운데를 흐르고 대동강은 평양 한가운데를 흐른다. ‘우수 경첩에는 대동강 물도 풀린다’는 말이 있다. 아직도 꽃샘추위가 오락가락하지만 양지 바른 곳에 움트는 파릇파릇한 새싹을 보면 봄이 왔다는 것을 부정할 수 없을 것 같다.운동 중에 누
구성옥 기자   2015-03-13
[칼럼] 인사(人事)는 만사(萬事)인데.
하학열 고성군수가 올 연말 정기 인사에서 내부 시스템에 허점은 없는지 철저히 점검하고. 과민 반응을 보이는 직렬은 배제하겠다고 밝혔다. 하 군수는 15일 오전 8시30분께 열린 간부회의에서 “인사는 군수가 한다. 낯 간지러운 인사는 하지 않고. 인사시
구성옥 기자   2014-1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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