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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현면 촌스런 축제 개최순수함 가득한 한여름의 추억여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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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22.07.28  10:25: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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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료사진.

고성군(군수 이상근)은 7월 29일, 30일 양일간 영현면 영동둔치공원에서 순수함 가득한 한여름의 추억여행 축제인 ‘2022년 촌스런 축제’를 개최한다.

촌스런 축제는 1박 2일 동안 갖가지 공연 및 체험행사들로 가득 채워져 마을주민과 피서온 관광객들에게 즐거움을 주고, 아름다운 자연과 함께 어우러져 그동안 묵은 스트레스를 풀고 힐링할 수 있는 장을 제공하고자 매년 휴가철 개최되고 있다.

이번 축제는 주민참여형 축제사업에 영현면 발전위원회가 신청한 공모 선정으로 시행하며, 푸른 산과 맑은 계곡물이 함께 어우러지는 영동둔치공원을 무대로 마을주민뿐만 아니라 관광객 모두가 함께 참여하고 즐길 수 있도록 계획됐다.

첫째 날은 10시 개막행사와 공연을 시작으로 △체험행사(미꾸라지·다슬기 잡기) △색소폰공연 △예술단공연 및 콘서트 △촌스런극장(최신영화 상영) △불꽃놀이 등이 진행되며, 둘째 날은 △피서객과 함께 즐기기 △고성농요공연 △피서객 요리대회 △꽃밭 등 예술원 공연 △피서객과 함께 촌스럽게 즐기기 등 소통형 프로그램이 있을 예정이다.

이와 별도로 마을주민분들이 직접 키운 농산물들로 손수 만든 전, 콩국, 식혜, 고추전 등을 구매해 맛볼 수 있는 시골장터 판매 행사도 진행된다.

또한 시골장터 공동 운영 식당인 촌스런 식당에서는 시골장터에서 매입한 재료로 촌국수, 돼지고기 수육, 시골국밥 등을 만들어 든든한 한 끼 식사를 할 수 있다.

김영국 문화관광과장은 “가족들과 함께 영천강에 놀러 온 피서객들이 깨끗하고 청정한 계곡에 발을 담그고 맛있는 음식도 나눠 먹으며 즐거운 시간을 보내길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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