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인
왼쪽
오른쪽
> 뉴스 > 정치/행정
고성 송학동고분군 유네스코 세계유산등재 추진단 회의2022년 7월 세계유산등재 목표와 세계유산도시 건설을 위한 17명의 추진단 구성
고성타임즈  |  webmaster@kstimes.kr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21.03.31  08:01:03
트위터 페이스북 네이버 구글 msn
   
▲ 회의모습.

고성군(군수 백두현)은 3월 30일 오후 2시 고성군청 소회의실에서 고성 송학동고분군 유네스코 세계유산등재 추진단 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에는 가야고분군 세계유산등재추진단 하승철 조사연구실장이 참석하여 세계유산의 등재에 대한 기본적인 사항을 설명했다.

「고성 송학동고분군 유네스코 세계유산등재」추진단은 2022년 7월 세계유산등재를 앞두고 군민 참여 확대는 물론 주변지역 주민의 복지향상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서만훈 고성부군수를 단장으로 4개 분야·10개 담당, 17명으로 구성됐으며, 앞으로 고성 송학동고분군의 세계유산등재의 방향에 대해 최대의 노력을 강구할 계획이다.

김영국 문화관광과장은 “이번 회의를 통하여 세계유산등재와 관계되는 업무뿐만 아니라 세계유산도시 고성 건설을 위하여 각 부서간의 긴밀한 협조와 관심을 바란다”며 “추진단 구성을 통해 최대의 노력을 강구하여 세계유산 등재를 꼭 성공시키겠다”고 밝혔다.

고성군은 2018년부터 7개 지자체(고성, 김해, 함안, 창녕, 합천, 고령, 남원)와 공동의 추진단을 두고 ‘가야고분군 세계유산등재’를 추진하고 있다.

2020년 9월 10일 문화재청의 세계유산 최종 등재신청 대상으로 선정되어 지난 3월 완성도 검사를 통과했으며, 올해 상반기 국제기념물유적협의회의 서류심사, 9월 세계유산등재 현장실사, 12월 유네스코 검토를 거쳐 2022년 7월에 세계유산등재에 최종 선정될 계획이다. 

고성타임즈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명칭 : 인터넷신문  |  등록번호 : 경남 아 02295호  |  등록연월일 : 2014년 08월 28일
제호 : 고성타임즈  |  발행인/편집인 : 구성옥  |  전화번호 : 055-674-3104
발행소 : 경남 고성군 고성읍 남해안대로 2660-14  |  발행연월일 : 2014년 08월 28일  |  청소년 보호 책임자 : 구성옥
Copyright © 2021 고성타임즈.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