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인
왼쪽
오른쪽
> 뉴스 > 경제/사회
3400㎞ 날아 고성 찾은 독수리300여 마리 고성읍 들에 무리 지어 월동
구성옥 기자  |  k0034@daum.net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9.11.25  09:49:12
트위터 페이스북 네이버 구글 msn
   
▲ 고성 들녘을 찾은 독수리.

천연기념물 제243-1호(문화재청)인 독수리가 무리 지어 위용을 과시하고 있다.

올 해도 어김없이 겨울 진객 300여 마리의 독수리가 경남 고성을 찾은 것으로 추정된다.

‘고성타임즈’가 24일 오후 고성읍 인근 논에서 ‘독수리 활공 모습’이 담기길 바라며 셔터를 눌렀다.

하늘의 제왕답게 독수리들의 날갯짓이 예사롭지 않다.

몽골과 시베리아에서 대략 3400㎞를 날아온 독수리는 경남 고성에서 겨울을 보내고 3월쯤이면 돌아간다.

   
▲ 하늘의 제왕 독수리.

 

구성옥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명칭 : 인터넷신문  |  등록번호 : 경남 아 02295호  |  등록연월일 : 2014년 08월 28일
제호 : 고성타임즈  |  발행인/편집인 : 구성옥  |  전화번호 : 055-674-3104
발행소 : 경남 고성군 고성읍 남해안대로 2660-14  |  발행연월일 : 2014년 08월 28일  |  청소년 보호 책임자 : 구성옥
Copyright © 2020 고성타임즈.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