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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이 두려운 일본(倭) … 쇠말뚝까지 믿었다
구성옥 기자  |  k0034@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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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9.08.13  19:2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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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쇠말뚝.

지리산은 대한민국을 상징하는 대표적인 산이다.

지리산법계사는 우리나라에서 가장 높은 곳(1450m)에 위치한 사찰이다.

법계사는 신라 진흥왕 5년(서기 544년) 연기조사께서 석가모니 부처님 진신사리를 봉안한 적멸보궁 도량이다.

일제가 민족의 정기를 끊고자 박은 것으로 보이는 쇠말뚝 2개를 지난 2005년 음력 5월 1일, 2006년 10월 3일 법계사 인근에서 뽑았다.

제거된 쇠말뚝은 법계사에 1점, 국립공원 박물관에 한 점을 보관하고 있다고 사찰 측이 밝혔다.

법계사가 흥하면 일본이 망한다는 설에, 여러 차례 일본의 침략을 받으면서도 명맥을 이어왔다고 한다.

풍수적으로 명당인 이곳을 알아본 왜인들은 명산을 격하하기 위해 쇠말뚝을 박아 명당의 기운이 흩어지게 했다고 전했다.

대한민국이 두려운 나머지 쇠말뚝까지 신봉했던 일본, 이제는 아베망언으로 한일관계에 헛발질을 해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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