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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이 붙잡은 향기] 석란
구성옥 기자  |  k0034@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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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9.07.17  17:06: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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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석란

 석란이 예년보다 열흘이나 일찍 꽃망울을 터뜨렸다.

청빈한 석란은 밤낮없이 향기를 바람결에 풍기고,,,

무려 28년째 송이송이 마디마디 삶을 이어간다.

너만 보면 뭔가 가슴속 뜨거움이 일어나는 것을 느낀다.

<글/사진=구성옥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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