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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수님 휴대폰 시무식 알고 계신지요군수의 신년사 발표에도 몇 몇은 휴대폰 삼매경
구성옥 기자  |  k0034@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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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9.01.02  16:16: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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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 공무원이 휴대폰 삼매경에 빠져있다.

군민을 위해 봉사의 각오를 다지는 시무식 현장에서 결연함은 고사하고 몇 몇 직원들이 휴대폰 삼매경에 빠져 눈총을 샀다.

2일 오전 백두현 고성군수가 군청 4층 대회의실에서 300여명의 공무원이 참석한 가운데 2019년도 신년사를 군민들에게 전했다.

그러나 엄숙해야 할 시무식장은 군수의 다짐 호소에도 몇 몇 공무원은 휴대폰 삼매경에 빠져 있었다.

군민을 위한 다짐보다 개인의 일을 더 중요하게 여기는 공무원들의 태도가 문제라는 지적을 받았다.

군민을 우선하는, 공직사회를 이끌어갈 새로운 리더십이 필요하다.  버팀목 없는 관료사회는 군민에게 희망을 줄 수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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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객
그럴수도 있지요
(2019-01-06 03:54:46)
고성민
고성답네 그러니 만년촌이지 ㅋㅋㅋ
(2019-01-03 07:09: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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