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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사랑의 매는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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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21.11.05  15:33: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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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박용삼 의장과 대화하고 있는 배상길 의원.

“사랑의 매는 없다”

5일 오전 8시 40분쯤 경남 고성군수가 집행부∼의회와의 갈등을 화해(和解)하는 차원에서 군청 앞 ‘백두현 퇴진운동 천막투쟁본부’를 찾았다.

농성장 앞에서 백 군수와 배상길 의원(국민의힘∙다선거구)이 현재 상황을 두고 대화를 나누던중 옆에 있던 지인 A씨가 배 의원의 뺨을 때렸다는 것.

하지만 배의원이 처벌불원서(피해자가 처벌을 원치 않음)를 경찰에 제출해 A씨는 처벌을 피하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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