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인
왼쪽
오른쪽
> 뉴스 > 경제/사회
멧돼지 출몰 도망치던 여고생 발목 부상
고성타임즈  |  webmaster@kstimes.kr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20.04.05  15:57:50
트위터 페이스북 네이버 구글 msn
   
▲ 멧돼지 출현장소.

경남 고성군 고성읍 수남리 산책카페 인근에 멧돼지 1마리가 출몰해 경찰과 소방당국이 출동하는 소동이 벌어졌다.

지난 3일 오후 10시 18분께 가로등 불빛 아래서 어슬렁거리는 멧돼지를 발견한 여고생이 지체할 겨를 없이 도망가다가 발목을 심하게 다쳐 병원으로 이송됐다.

멧돼지 출현 신고를 받은 경찰과 소방당국이 현장에 도착했을 당시 멧돼지는 종적을 감춘 뒤였다. 이 멧돼지는 아직 포획되지 않았다.

고성군 관계자는 ‘남산공원’ 곳곳에 남아 있는 멧돼지 흔적을 보고 무게가 90∼150㎏쯤 나갈 것으로 추정했다.

멧돼지는 과거 농가 피해가 주를 이뤘지만 지금은 도심 한복판에서 시민들의 피해가 심해지고, 올해는 출현 빈도가 더 늘었다는 것이 담당공무원 설명이다

군은 6일 오전 10시께부터 남산 주변에 연륜이 높은 엽사와 사냥개 10여 마리가 동원돼 멧돼지를 추적할 계획이다.

고성타임즈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명칭 : 인터넷신문  |  등록번호 : 경남 아 02295호  |  등록연월일 : 2014년 08월 28일
제호 : 고성타임즈  |  발행인/편집인 : 구성옥  |  전화번호 : 055-674-3104
발행소 : 경남 고성군 고성읍 남해안대로 2660-14  |  발행연월일 : 2014년 08월 28일  |  청소년 보호 책임자 : 구성옥
Copyright © 2020 고성타임즈.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