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인
왼쪽
오른쪽
> 뉴스 > 경제/사회
지리산 제석봉 높이 늘였다 줄였다(?)
구성옥 기자  |  k0034@daum.net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9.05.29  14:42:43
트위터 페이스북 네이버 구글 msn
   
▲ 등산로를 안내하는 이정표 (2019년 5월 25일 촬영)

“지리산국립공원을 자주 등반하지만 내가 부끄럽다”

이 사진은 고성타임즈 구성옥 기자가 지난 2016년 5월 28일, 2019년 5월 25일 3년 간격으로 찍었다.

그런데 지리산제석봉의 고도(해발 Altitude 1808m, 해발 altitude 1806m)가 달라져 있다.

영문도 소리만 강조하는지 차이가 있다.

   
▲ 2016년 당시 촬영한 이정표.

조직의 인사가 ‘만사’(萬事)가 되거나 ‘망사’(亡事)가 되기도 한다.

지리산국립공원은 이같은 사실을 알고는 있는지? 공원 직원들은 업무의 정확성, 신뢰성, 책임성이 첫째다.

‘고성타임즈’ 는 제석봉이 정확한 고도를 찾을 수 있도록 공원 측이 개선해 줄 것을 기대하며 사진을 공개한다.

구성옥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명칭 : 인터넷신문  |  등록번호 : 경남 아 02295호  |  등록연월일 : 2014년 08월 28일
제호 : 고성타임즈  |  발행인/편집인 : 구성옥  |  전화번호 : 055-674-3104
발행소 : 경남 고성군 고성읍 남해안대로 2660-14  |  발행연월일 : 2014년 08월 28일  |  청소년 보호 책임자 : 구성옥
Copyright © 2019 고성타임즈.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