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인
왼쪽
오른쪽
> 뉴스 > 정치/행정
고성군, 희망담은 보금자리 입주식20일, 119희망의집 입주식 가져
고성타임즈  |  webmaster@kstimes.kr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8.12.20  18:11:54
트위터 페이스북 네이버 구글 msn
   
▲ 119희망의집

고성군이 화재피해로 삶의 터전을 잃은 지역주민을 위한 새로운 보금자리를 마련했다고 밝혔다.

군은 20일, 119희망의 집 입주식을 가졌다.

119희망의 집은 주택화재로 주거지가 소실되어 삶의 터전을 잃은 사회취약계층을 대상으로 집을 지어주고 생활 안정에 기여하는 사업이다.

이날 백두현 고성군수, 박용삼 군의회 의장, 김홍찬 고성소방서장, 소방공무원, 의용소방대, 마을주민 등 50여명이 참석해 입주민의 새출발을 격려했다.

119희망의 집에 입주하게 된 마암면 정모씨(남,66)는 지난 1월 발생한 화재로 거주지를 잃고 실의 빠져있었지만 119희망의 집으로 새로운 보금자리를 찾게 됐다.

사업비 3000만원이 투입된 119희망의집은 방1칸, 거실 겸 주방, 화장실로 구성된 33㎡규모의 스틸형 하우스다.

특히 준공과정에서 지역 유관기관 및 업체들의 적극적인 재능기부와 기탁이 줄을 이었다.

박학천 건축사사무소는 설계 및 건축신고 대행, 한국국토정보공사는 측량, 광덕토목설계사무소는 토목설계, 아르종합건설은 건축, 마암면에서 기름보일러 및 냉장고를 지원했다.

백두현 군수는 “화재피해를 입은 어르신의 마음을 완벽하게 위로할 수는 없지만 지역 기관 및 주민들의 도움으로 마련된 새로운 보금자리에서 희망찬 새출발을 기원한다”며 “앞으로도 사회적 약자를 위한 나눔과 배려를 실천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고성타임즈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명칭 : 인터넷신문  |  등록번호 : 경남 아 02295호  |  등록연월일 : 2014년 08월 28일
제호 : 고성타임즈  |  발행인/편집인 : 구성옥  |  전화번호 : 055-674-3104
발행소 : 경남 고성군 고성읍 남해안대로 2660-14  |  발행연월일 : 2014년 08월 28일  |  청소년 보호 책임자 : 구성옥
Copyright © 2019 고성타임즈.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