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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란, 여름에 피어난 아름다운 자태뜨거운 여름 날의 시름을 날려보내
고성타임즈  |  webmaster@kstime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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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7.08.16  22:14: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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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이 지나면 더위도 가시고 신선한 가을을 맞이하게 된다는 처서(處暑)를 앞두고 피어난 풍란의 꽃망울들이 한껏 아름다운 자태를 뽐내고 있다.

은은하게 사방으로 번져나는 풍란의 싱그런 향기는 어느 때 보다 뜨거웠던 여름 날의 시름을 날려보내기에 충분하다.

   
▲ 처서를 앞 두고 풍란 꽃망울이 한껏 아름다운 자태를 뽐낸다.

조란(弔蘭)이라고도 한다. 나무줄기와 바위 겉에 붙어서 자라는 착생란이다.

꽃은 7월에 피고 순백색이며 3∼5개가 총상으로 달린다. 꽃자루는 밑부분의 잎집 사이에서 나와서 3∼10cm 자란다. 꽃은 지름 1.5cm로 향기가 있다.

홍도·흑산도에서 자라고 있는 풍란을 무분별하게 채취함에 따라 거의 사라지고 오히려 복원 작업을 시작하고 있다. 멸종위기 야생식물 1급으로 지정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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